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리버풀 살라, 리즈전서 EPL 100호골…팀은 3-0 완승
뉴스1
업데이트
2021-09-13 08:23
2021년 9월 13일 08시 23분
입력
2021-09-13 08:22
2021년 9월 13일 08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모하메드 살라(29·리버풀)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개인통산 100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리버풀은 살라의 활약에 힘입어 리즈유나이티드를 3-0으로 완파했다.
리버풀은 13일(한국시간) 영국 엘런드 로드에서 열린 2021-22시즌 EPL 4라운드에서 리즈를 상대로 살라, 파비뉴, 사디오 마네의 득점을 묶어 세 골차 대승을 거뒀다. 3승1무가 된 리버풀(승점 10)은 리그 3위로 올라섰다.
전반 20분 살라가 선제골을 넣었다. 오른쪽 측면에서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가 건네 준 땅볼 크로스를 살라가 골대 앞에서 왼발로 방향만 바꿔 득점에 성공했다. 이 골은 살라의 EPL 100호골이 됐다.
이후에도 계속 공세를 이어간 리버풀은 후반 5분 파비뉴가 추가골을 넣은 데 이어 후반 추가시간에 마네가 쐐기골을 기록하며 승리를 합작했다.
2014년 FC바젤을 떠나 조제 무리뉴 감독이 이끌던 첼시에 입단한 살라는 당시 큰 빛을 보지 못했다. 그러다 2017년 AS로마에서 리버풀로 팀을 옮긴 뒤 위르겐 클롭 감독 아래서 기량이 만개했다.
그 결과 EPL 입성 후 162경기 만에 100번째 골을 넣으면서 역대 5번째로 빠르게 100번째 골을 넣은 선수가 됐다.
EPL에서 가장 일찍 100골을 성공한 선수는 블랙번, 뉴캐슬 등에서 활약한 잉글랜드 레전드 앨런 시어러(124경기)다. 2위는 잉글랜드 국가대표 공격수 해리 케인(141경기·토트넘)이다.
3위는 바르셀로나 이적 전까지 맨체스터 시티에서 10년 간 활약한 세르히오 아구에로(147경기·바르셀로나), 4위는 아스널 레전드 티에리 앙리(160경기)다.
손흥민의 경우 현재 EPL 200경기에서 72골을 기록 중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4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5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6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7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35년 동안 50㎏ 유지…김정난이 매일 하는 운동
10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4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5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6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7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8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9
35년 동안 50㎏ 유지…김정난이 매일 하는 운동
10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우울증, 장에서 시작될 수도…하버드 ‘세균+염증 경로’ 발견
“이란, 중재국 파키스탄 통해 美에 새 종전 협상안 전달”
공정위 과징금 ‘이유 없는 체납’ 789억인데…담당인력 2명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