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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류현진, 3이닝도 못 채우고 7실점 강판

입력 2021-09-13 03:00업데이트 2021-09-1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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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34·토론토)이 토론토 이적 후 최저 이닝 투구로 고개를 숙였다. 류현진은 12일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오리올파크 앳 캠던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와의 메이저리그 더블헤더 1차전 방문경기에서 2와 3분의 1이닝 8피안타(2홈런) 1볼넷 4탈삼진 7실점을 기록했다. 토론토가 11-10 역전승하며 패전은 면했지만 시즌 평균자책점은 4.11로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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