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메시, PSG 합류…네이마르·음바페와 MNM 초호화 라인업
뉴시스
업데이트
2021-08-11 10:11
2021년 8월 11일 10시 11분
입력
2021-08-11 10:10
2021년 8월 11일 10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프랑스 명문 클럽 파리 생제르맹(PSG) 유니폼을 입으면서 네이마르(브라질), 음바페(프랑스)로 이어지는 초호화 ‘M(메시)·N(네이마르)·M(음바페)’ 라인업을 자랑하게 됐다.
PSG는 11일(한국시간) 메시를 영입했다고 공식 채널을 통해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2년에, 3년째는 옵션이다.
메시는 설명이 필요없는 세계 최고의 축구 스타다.
2001년 FC바르셀로나(스페인) 유소년팀에 입단해 3년 뒤인 2004년 1군 무대 데뷔했다. 통산 778경기에서 672골 305도움을 기록했다.
라리가 우승 10회, 챔피언스리그 우승 4회, 코파 델 레이 우승 7회, 클럽월드컵 우승 3회 등 수많은 우승을 이끌었다. 메시는 PSG에서 3500만 유로(약 472억 원) 수준의 연봉을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바르셀로나에선 약 1700억원을 받았다.
메시의 합류로 네이마르, 음바페와 막강 공격라인을 구축하게 됐다.
특히 메시와 네이마르는 2013~2014시즌부터 네 시즌 동안 바르셀로나에서 한솥밥을 먹은 적이 있다. 당시 수아레스(우루과이)와 함께 ‘MSN’ 라인으로 불렸다.
브라질의 대표 공격수로 메시가 PSG행을 결정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메시는 PSG에서 등번호 10번 대신 30번을 단다. 처음 프로에 뛰어들 때, 달았던 등번호로 초심으로 돌아가겠다는 의미가 있지만 네이마르를 배려한 측면도 있다.
네이마르는 이미 PSG에서 10번으로 뛰고 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네이마르가 등번호 10번을 양보하겠다고 했지만 메시가 거부했다.
프랑스 국가대표 간판 공격수 음바페는 최근 세 시즌 연속으로 프랑스 리그1 득점왕을 차지했다.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프랑스의 우승을 이끌며 베스트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다.
각각 아르헨티나, 브라질, 프랑스를 대표하는 공격수들을 모은 PSG는 단숨에 유럽 최강 후보로 올라섰다.
PSG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한 차례도 거두지 못했다. 2019~2020시즌 준우승, 지난 시즌 4강에 만족했다.
메시의 합류가 PSG의 오랜 숙원을 풀어줄 수 있을지 흥미롭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영업익 12%, 현금 아닌 삼성전자 자사주 지급” 노사 한발씩 양보
2
‘신세계 장녀’ 애니, 美컬럼비아대 졸업…카메라 향해 깜짝 고백?
3
李 “이스라엘, 한국인 나포 도 지나쳐…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야”
4
권민아 “중학생 때 당한 성폭행, 18년만에 유죄 인정”
5
“관리비 안 내는데…” 외부 어린이 놀이터 출입금지한 아파트
6
‘작별 문자’ 보내고 남산서 실종된 미국인, 15시간만에 멀쩡히 발견
7
이석연 “靑행정관, 갑질-경고 메일…40년 공직에 이런 무례 처음”
8
삼전, 파국 피했다…노사, 총파업 90분前 잠정 합의
9
‘사망 사고’ 제주 레이싱카트장서 또…9세 아이 혀 절단
10
남북 女축구 장대빗속 맞대결…“우리 선수 힘내라” 팀 구별없이 응원
1
李 “이스라엘, 한국인 나포 도 지나쳐…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야”
2
삼성전자 협상 결렬…사측 “적자사업부도 보상, 수용 불가”
3
李, 7년前 무신사 광고 언급 “사람의 탈 쓰고 이럴수 있나”
4
“리스크 책임 없이 과실만 챙기는 노조… 상법상 주주 자본주의 시스템 흔들어”
5
李 “일부 노조의 이익 관철 노력, 적정한 선이 있지 않나 싶다”
6
“내앞에 버스 세워라” 1명이 매일 민원… 못견딘 공무원 8개월 병가, 끝내 전보
7
정청래 “후보자들 스벅 출입 자제를…5·18 조롱 처벌법 추진할 것”
8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9
정부 “4년내 축구장 2.4만개 규모 태양광 단지 조성”… 현실성 논란
10
與 ‘스벅 불매’ 움직임…정원오 캠프 “쓰던 텀블러도 치워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영업익 12%, 현금 아닌 삼성전자 자사주 지급” 노사 한발씩 양보
2
‘신세계 장녀’ 애니, 美컬럼비아대 졸업…카메라 향해 깜짝 고백?
3
李 “이스라엘, 한국인 나포 도 지나쳐…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야”
4
권민아 “중학생 때 당한 성폭행, 18년만에 유죄 인정”
5
“관리비 안 내는데…” 외부 어린이 놀이터 출입금지한 아파트
6
‘작별 문자’ 보내고 남산서 실종된 미국인, 15시간만에 멀쩡히 발견
7
이석연 “靑행정관, 갑질-경고 메일…40년 공직에 이런 무례 처음”
8
삼전, 파국 피했다…노사, 총파업 90분前 잠정 합의
9
‘사망 사고’ 제주 레이싱카트장서 또…9세 아이 혀 절단
10
남북 女축구 장대빗속 맞대결…“우리 선수 힘내라” 팀 구별없이 응원
1
李 “이스라엘, 한국인 나포 도 지나쳐…네타냐후 체포영장 검토해야”
2
삼성전자 협상 결렬…사측 “적자사업부도 보상, 수용 불가”
3
李, 7년前 무신사 광고 언급 “사람의 탈 쓰고 이럴수 있나”
4
“리스크 책임 없이 과실만 챙기는 노조… 상법상 주주 자본주의 시스템 흔들어”
5
李 “일부 노조의 이익 관철 노력, 적정한 선이 있지 않나 싶다”
6
“내앞에 버스 세워라” 1명이 매일 민원… 못견딘 공무원 8개월 병가, 끝내 전보
7
정청래 “후보자들 스벅 출입 자제를…5·18 조롱 처벌법 추진할 것”
8
[횡설수설/장원재]‘5·18 탱크 데이’라니…
9
정부 “4년내 축구장 2.4만개 규모 태양광 단지 조성”… 현실성 논란
10
與 ‘스벅 불매’ 움직임…정원오 캠프 “쓰던 텀블러도 치워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조현 “나무호 피격 잔해물 조사 최종 단계…드론 가능성 줄어들어”
“도쿄·싱가포르 제쳤다”…중국인이 가장 만족한 여행도시 ‘부산’
中상무부 “美와 각각 300억달러 이상 규모 상품관세 인하 논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