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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후반기 3경기 연속 안타…볼티모어전 3타수 1안타, 타율 0.252

입력 2021-07-20 14:32업데이트 2021-07-2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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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30·탬파베이 레이스)이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최지만은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2021 메이저리그 경기에 2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후반기 들어 치른 3경기에서 연속 안타를 기록한 최지만의 시즌 타율은 0.250에서 0.252로 소폭 상승했다.

첫 타석부터 안타를 신고했다. 최지만은 1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상대 선발 스펜서 왓킨스의 147㎞ 직구를 때려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3회말 2사 1루 상황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볼넷을 골라 출루했다.

이후에는 침묵했다. 6회말에는 선두 타자로 나서 좌익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8회에는 무사 1루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한편 이날 탬파베이는 볼티모어에 1-6으로 패배, 55승 39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인 보스턴 레드삭스(57승 38패)와의 승차가 1.5경기로 벌어졌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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