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 개막… 미컬슨, 女우승자와 인사

동아일보 입력 2021-06-18 03:00수정 2021-06-18 03:03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올해로 121회째를 맞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이저대회 US오픈이 17일 밤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에서 막을 올렸다. 지난달 PGA챔피언십에서 최고령 메이저대회 챔피언이 된 필 미컬슨(51·미국)은 이번 대회를 통해 커리어 그랜드 슬램에 도전한다. 미컬슨은 4대 메이저대회(마스터스, PGA챔피언십, US오픈, 디오픈) 중에서 유일하게 US오픈에서만 우승컵을 들어올리지 못했다. 사진은 미컬슨이 하루 전 연습라운드 후 코스를 방문한 US여자오픈 우승자 유카 사소(20·필리핀)와 주먹을 맞대며 인사하는 모습.


USGA 제공
주요기사

#미국프로골프#미컬슨#인사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