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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강릉고 ‘바로 동점 성공이야!’

입력 2021-06-14 20:48업데이트 2021-06-1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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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제7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전 대구고와 강릉고의 경기가 열렸다.

1회말 1사 3루 강릉고 3번 김세민의 내야 안타 때 3루주자 김영후가 득점에 성공한 뒤 더그아웃에서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목동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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