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후배 추행’ 혐의 임효준, 무죄 확정 판결

동아일보 입력 2021-06-02 03:00수정 2021-06-0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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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베이징 겨울올림픽 출전을 위해 중국 국적을 선택한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임효준(린샤오쥔·25)이 동성 후배 선수를 추행한 혐의에 대해 무죄 확정을 받았다. 대법원 3부(주심 안철상 대법관)는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임효준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임효준은 2019년 진천선수촌에서 대표팀 선수들과 암벽 등반 훈련을 하던 도중 앞서 가던 후배 선수 A의 반바지를 벗겨 신체 일부를 노출시켰다. A는 임효준을 형사 고발하며 소송전까지 벌어졌다.


#임효준#후배 추행 혐의#무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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