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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스포츠

[스포츠 단신]프로농구 모비스 슈터 전준범, KCC로 이적

입력 2021-06-02 03:00업데이트 2021-06-0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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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현대모비스의 슈터 전준범(30)이 자유계약선수(FA) 계약 후 트레이드를 통해 KCC로 이적했다. KCC와 현대모비스는 1일 전준범과 KCC의 가드 김지후(29), 포워드 박지훈(32)을 맞바꿨다고 발표했다. 2013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9순위로 현대모비스 유니폼을 입은 전준범은 처음으로 팀을 옮기게 됐다. 통산 283경기에 나서 평균 7.0득점, 2.3리바운드, 3점슛 1.5개(성공률 37.4%)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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