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양현종, 2번째 선발등판은 다음으로…15일 아리하라 대체선발은 벤자민
뉴스1
업데이트
2021-05-11 13:51
2021년 5월 11일 13시 51분
입력
2021-05-11 09:44
2021년 5월 11일 09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양현종(33·텍사스 레인저스)의 빅리그 두 번째 선발 등판은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아리하라 고헤이의 부상으로 양현종이 또 기회를 잡는 듯 했으나 감독의 선택은 다른 선수였다.
11일(이하 한국시간) 댈러스 모닝 뉴스의 에반 그랜트 기자는 자신의 SNS에 “크리스 우드워드 텍사스 감독이 오는 15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 경기 선발로 좌완 웨스 벤자민을 예고했다”고 밝혔다.
벤자민은 부상을 당한 아리하라의 대체자로 올 시즌 첫 선발 등판 기회를 잡았다. 벤자민은 이번 시즌 3경기에 구원 등판해 1패, 평균자책점 4.76을 기록 중이다.
앞서 텍사스는 아리하라를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 아리하라는 최근 손가락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가 이후 선발진에 복귀했다. 하지만 지난 9일 시애틀 매리너스전에서 3⅔이닝 5실점으로 부진한 뒤 다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이에 양현종이 유력한 대체자로 거론됐다.
양현종은 올 시즌 3경기에 등판, 평균자책점 2.25(12이닝 3자책)의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또한 양현종은 지난 6일 부상 당한 아리하라를 대신해 미네소타 트윈스전에 첫 선발 등판했다.
앞서 2차례 구원 투수로만 나섰던 양현종은 빅리그 첫 선발 등판 경기에서 3⅔이닝 1실점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이날 양현종은 탈삼진 8개를 잡아내면서 한국인 메이저리거 선발 데뷔전 최다 탈삼진 기록을 달성했다.
이에 다시 한 번 선발 등판 찬스를 잡는가 싶었으나 아쉽게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벤자민이 선발 기회를 잡으면서 양현종은 불펜에서 대기하게 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3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8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9
경찰도 몰랐다…SNS 난리 난 日 ‘할머니 표지판’
10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10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3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6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7
‘강남 결혼식’ 식대 평균 9만원 넘어…청첩장이 두렵다
8
1차로에 쓰러진 남성 밟고 지나간 60대 운전자, ‘무죄’…이유는?
9
경찰도 몰랐다…SNS 난리 난 日 ‘할머니 표지판’
10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9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10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
건강한 사람의 대변 이식, 암 치료의 ‘새 돌파구’ 될까
북, 김정일 생일 축전 보도…‘광명성절’ 표현 사용 안 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