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NH농협은행, 테니스 1차 연맹전 6년 만에 우승

동아일보 입력 2021-03-16 03:00수정 2021-03-1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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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이 15일 강원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열린 2021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여자 단체전 결승전에서 이은혜, 백다연, 최지희가 단식에서 차례로 이겨 수원시청을 3-1로 꺾고 정상을 차지했다. NH농협은행을 6년 만에 이 대회 우승으로 이끈 김동현 감독은 “시즌 첫 단체전 우승이라 의미가 크다. 팀 분위기가 도전적이고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남자 단체전에서는 세종시청이 2년 연속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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