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단신]골킥이 그대로 골… ‘96.01m 득점’ 기네스 등재

동아일보 입력 2021-01-23 03:00수정 2021-01-23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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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리그2(4부 리그) 뉴포트 카운트의 골키퍼 톰 킹(26·사진)의 골이 축구 역대 최장 거리 득점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기네스 측은 22일 홈페이지를 통해 “19일 열린 리그2 첼튼엄전에서 킹이 전반 12분 전방을 향해 날린 골킥이 96.01m로 확인돼 축구 역대 최장 거리 득점 기록을 경신했다”고 발표했다. 종전 기록은 2013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토크시티의 골키퍼 아스미르 베고비치가 작성한 91.9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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