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판 더 파르트 “손흥민, 나와 뛰며 좋은 선수로 성장했어”
뉴스1
업데이트
2020-11-28 13:25
2020년 11월 28일 13시 25분
입력
2020-11-28 09:45
2020년 11월 28일 09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네덜란드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라파엘 판 더 파르트(37)가 손흥민(28·토트넘)의 어린 시절을 떠올리며 그때부터 재능이 출중했다고 말했다.
판 더 파르트는 28일(한국시간) 글로벌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래틱’과의 인터뷰에서 “손흥민을 처음 만났을 때는 매우 어린 선수였다”며 “좋은 호흡을 보이면 더 많은 경기에서 이길 수 있다고 생각했고, 호흡이 괜찮았다”고 과거를 돌아봤다.
판 더 파르트는 선수 시절 유럽에서 손꼽히는 재능이었다.
네덜란드의 국가대표로도 활약했던 판 더 파르트는 아약스에서 2000년에 데뷔해 함부르크, 레알 마드리드, 토트넘 등에서 뛰었다. 함부르크에서는 2005년부터 2008년까지 뛴 뒤 다시 2012년에 돌아와 2015년까지 활약했다.
2012년 판 더 파르트가 함부르크로 복귀했을 때 손흥민은 팀의 주축으로 성장 중이었다. 손흥민과 판 더 파르트는 2012-13 시즌 호흡을 맞췄고, 2013년 손흥민은 독일 분데스리가의 상위권 팀인 레버쿠젠으로 이적했다.
8년 전을 돌아 본 판 더 파르트는 “손흥민은 나와 1년을 뛰며 좋은 선수로 성장했다고 생각한다”면서 “손흥민에게 확인해도 된다”고 웃으면서 말했다.
실제로 손흥민은 판 더 파르트와 뛰었던 2012-13시즌 12골을 넣으며 생애 처음으로 한 시즌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한 바 있다. 이후 손흥민은 토트넘으로 이적한 2015-16시즌을 제외하고 8시즌 동안 두 자릿수 골을 넣고 있다.
현재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넘어 유럽 최고의 윙어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2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3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8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9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10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2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3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4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5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6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7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8
건설현장 뛰던 가을동화 가수, 이젠 드릴 쥐고 100만 뷰[은퇴 레시피]
9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10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 왜 일이 안 풀릴까…‘뇌 컨디션’ 40분 격차
김태흠 “정진석 공천땐 당 떠날 수밖에”…친윤 공천 후폭풍
‘카지노 옆 교회’ [횡설수설/김창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