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조성환 코치도 떠난다…두산, 1군 코치 4명 이탈
뉴스1
업데이트
2020-11-25 15:02
2020년 11월 25일 15시 02분
입력
2020-11-25 15:00
2020년 11월 25일 15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8년제37회 두산베어스 창단 기념식에서 새롭게 코치진에 합류한 조성환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8.1.15/뉴스1 © News1
두산 베어스의 코칭스태프 공백이 커졌다. 1군에서 벌써 4명째 이적이 확인됐다.
한화 이글스는 25일 “조성환 코치와 구두 합의가 끝났다”며 조성환 두산 수비코치 영입 사실을 밝혔다.
두산은 올 시즌 6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이라는 위업을 이뤘다. 한국시리즈에서는 NC에 2승4패로 밀리며 준우승에 만족했지만, 6년간 정상권 전력을 유지했다는 것은 높이 평가할만 하다.
코칭스태프의 연이은 이탈이 눈에 띈다.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김원형 투수코치가 SK 와이번스의 신임 감독으로 선임돼 팀을 떠난 것이 시작이었다.
한국시리즈가 끝난 뒤로는 김민재 작전코치, 조인성 배터리코치의 이적이 알려졌다. 김민재 코치는 김원형 감독을 따라 SK의 수석코치로, 조인성 코치는 친정팀 LG 트윈스의 베터리코치로 자리를 옮길 예정이다.
조성환 코치도 두산을 떠나게 됐다. 조성환 코치의 한화 내 보직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두산에서 맡았던 수비코치가 될 가능성이 커 보인다. 2018년 두산에 합류한 조성환 코치는 2년 만에 유니폼을 갈아입게 됐다.
두산은 주축 선수들이 대거 FA 자격을 얻어 전력 공백이 예상된다. 여기에 코칭스태프의 공백을 메우는 것도 두산의 비시즌 중요 과제로 떠올랐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2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5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6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7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합의 ‘빈손’…추가 기일 열기로
8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9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0
美, 대이란 작전명 ‘대형 망치’로 변경 검토…공격 재개하나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6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7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8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9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가장 충격적”…이수지 ‘유치원 풍자’ 본 세계적 사회학자 경악
2
정원오, ‘여종업원 외박 거절에 협박’ 김재섭 폭로에 “일방적 주장”
3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4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5
‘어눌한 말투’ 이경규 건강 이상설에…“컨디션 문제”
6
UAE 이어 사우디도 이란 본토 비밀리에 때렸다
7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합의 ‘빈손’…추가 기일 열기로
8
머리카락으로 75kg ‘번쩍’…서커스 女공연가, 세계 신기록
9
국힘, ‘장동혁 2선후퇴’ 주광덕 갈등 수습…출마하기로
10
美, 대이란 작전명 ‘대형 망치’로 변경 검토…공격 재개하나
1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2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3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4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5
서울 정원오 46% 오세훈 38%, 부산 전재수 43% 박형준 41%
6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7
조현 “비행체 쏜 주체, 이란만 해도 여럿…민병대 가능성도”
8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9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10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프로게이머 ‘직업병’ 어깨-허리 통증… 한의치료로 다스린다
中전기차-테슬라 공습에… 벤츠, 슈퍼컴퓨터 탑재 ‘승부수’
[속보] 후반기 국민의힘 몫 국회부의장에 4선 박덕흠 의원 선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