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조코비치, 즈베레프 잡고 ATP 파이널스 4강 진출…팀과 격돌
뉴스1
업데이트
2020-11-21 10:30
2020년 11월 21일 10시 30분
입력
2020-11-21 09:36
2020년 11월 21일 09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시즌 최종전 남자프로테니스(ATP) 파이널스 4강에 합류했다.
조코비치는 2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O2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조별 라운드 최종 3차전에서 알렉산더 즈베레프(7위·독일)를 2-0(6-3 7-6)으로 제압했다.
조코비치는 2승1패로 ‘도쿄 1970’ 조 2위를 확보, 4강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는 ‘런던 2020’ 조 1위 도미니크 팀(3위·오스트리아)와 격돌한다.
ATP 파이널스는 세계랭킹 상위 8명이 겨루는 시즌 최종 대회다. 올해에는 8명이 ‘2020 런던’과 ‘도쿄 1970’ 조로 나뉘어 조별 라운드를 치르고, 조별 상위 2명이 4강에 진출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챔피언을 가린다.
이 대회에서 통산 5번 우승을 차지했던 조코비치는 5년 만에 정상 복귀에 도전한다. 올해 우승하면 로저 페더러(5위·스위스)와 함께 이 대회 역대 최다 우승(6회) 타이 기록을 세울 수 있다.
한편 다닐 메드베데프(4위·러시아)는 디에고 슈와르츠만(9위·아르헨티나)을 2-0(6-3 6-3)으로 제압, 조별 라운드 3전 전승으로 준결승에 올랐다.
메드베데프는 준결승에서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을 상대로 결승 진출을 다툰다. 메드베데프는 2019년 US오픈 결승에서의 패배 설욕을 노린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속보]尹 ‘체포 방해’ 항소심 징역 7년 선고…1심보다 2년 늘었다
5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6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7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8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9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0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10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2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3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4
[속보]尹 ‘체포 방해’ 항소심 징역 7년 선고…1심보다 2년 늘었다
5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6
‘필라테스 가맹 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출석 “억울한 부분 밝힐 것”
7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8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9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10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4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7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8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9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10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화물연대-CU, 운송료 인상-민형사상 면책 등에 합의
가사노동 경제적 가치 年 582조원…5년새 20% 늘어
美 건국 250주년 기념 여권에 트럼프 얼굴 넣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