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손흥민, 왕복 5300㎞‘불가리아 원정서 시즌 첫 골 도전
뉴시스
업데이트
2020-09-17 17:39
2020년 9월 17일 17시 39분
입력
2020-09-17 17:38
2020년 9월 17일 17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시간으로 18일 오전 1시 플로브디프 원정 경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손세이셔널’ 손흥민(28)이 불가리아 원정에서 시즌 첫 골에 도전한다.
토트넘은 18일 오전 1시(한국시간) 불가리아 플로브디프의 로코모티브 스타디온에서 열리는20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2차 예선에서 플로드디프와 만난다.
토트넘이 유로파리그에 나서는 건 2016~2017시즌 이후 4년 만이다.
지난 시즌 6위를 차지한 토트넘은 8위 아스널이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우승으로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직행 티켓을 가져가면서 2차 예선부터 참가한다.
이번 경기는 단판 승부로 승리해야 3차 예선에 합류하며, 3차 예선은 25일 FC보토샤니(루마니아)-FK스켄디야(마케도니아) 승자와 치른다.
2차 예선 상대인 플로브디프는 불가리안 리그컵 우승팀으로 객관적인 전력에서 토트넘이 분명 한 수 우위에 있다.
다만 단판 승부라는 변수와 왕복 5300㎞에 달하는 장거리 원정길이 변수다. 안 그래도 빡빡한 일정으로 체력 안배가 걱정인 토트넘에 불가리아 원정은 자칫 향후 일정에 독이 될 수도 있다.
불가리아 원정을 치른 뒤엔 곧바로 20일 사우스햄튼과 EPL 2라운드에 나선다.
토트넘은 지난 EPL 개막전에서 에버턴에 0-1로 져 최악의 시즌 출발을 했다. 정규리그 안방에서 에버턴에 토트넘이 패한 건 무려 12년 만이다. 분위기 반전을 위해서라도 불가리아 원정 승리가 절실하다.
공격 선봉엔 손흥민이 나설 전망이다. 프리시즌 4경기 4골로 기대감을 높인 손흥민은 에버턴전에서 아쉽게도 시즌 첫 골에 실패했다.
상대적으로 약체인 플로브디프전에서 출전할 경우 손흥민의 득점 가능성은 매우 높다.
그러나 손흥민이 선발로 나설지는 알 수 없다. 유럽통계매체 후스코어드는 손흥민의 벤치를 예상했다. 체력 안배를 위해 손흥민 대신 에릭 라멜라가 나설 가능성이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4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5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6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7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8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9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0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6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7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8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9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10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야근도 허락 받아야”…강압적 아내에 이혼 고민하는 男
李 “국가 중심의 창업사회로 대전환… 일자리 돌파구”
죽을 고비 넘긴 샤론 스톤 “영혼과 대화할 수 있게 됐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