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강인, 발렌시아 새로운 10번 후보…“새 프로젝트 중심”
뉴스1
업데이트
2020-09-10 15:19
2020년 9월 10일 15시 19분
입력
2020-09-10 15:18
2020년 9월 10일 15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발렌시아의 이강인. (발렌시아 홈페이지) © 뉴스1
이강인(19)이 발렌시아의 새로운 등번호 10번 후보로 떠올랐다.
스페인 발렌시아 지역지인 플라사 데포르티바는 9일(현지시간) “발렌시아가 새로운 10번의 주인공을 찾고 있다. 후보는 이강인과 카를로스 솔레르(23)”라고 보도했다.
축구에서 10번은 팀의 에이스, 아이콘을 상징하는 번호다.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를 비롯해 파리 생제르맹(PSG)의 네이마르, 리버풀의 사디오 마네 등이 10번을 달고 뛰고 있다.
과거 발렌시아에서 등번호 10번은 다니 파레호의 몫이었다. 올 시즌을 앞두고 비야레알로 이적한 파레호는 2014-15시즌부터 지난 시즌까지 발렌시아의 10번을 달고 주전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파레호가 팀을 떠나면서 발렌시아 팬들은 새로운 10번이 누가될지 궁금해하고 있다.
플라사 데포르티바는 “이적시장이 10월5일에 끝나기 때문에 아직까지 선수들의 등번호는 확정되지 않았다. 그러나 10번의 후보는 이강인과 솔레르가 거론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강인은 발렌시아의 새로운 프로젝트의 중심에 있다”며 “그는 야망이 있으며, 어떤 도전도 할 준비가 된 선수다. 충분히 새로운 10번 후보가 될 만하다”고 덧붙였다.
지난 시즌까지 발렌시아에서 주전 경쟁에서 밀렸던 이강인은 새 시즌을 앞두고 하비 그라시아 감독이 부임하면서 입지가 바뀌었다. 발렌시아는 이강인을 팀의 중심으로 두고 리빌딩에 나설 계획이다.
이강인은 새 시즌을 앞두고 진행된 프리시즌 연습경기에서 주장 완장을 차기도 했고, 지난 6일 펼쳐진 카르타헤나(2부리그)와의 마지막 연습경기에서 2골을 넣으면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5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6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7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8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3
담배 냄새에 찡그렸다고…버스정류장서 여성 무차별 폭행
4
정부 공급안에 지자체 펄쩍…“용산에 1만채, 생활여건 큰 타격”
5
헌재 “득표율 3% 미만 군소정당도 비례의석 줘야”
6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7
머스크 “전기차 생산라인 빼내 로봇 만든다”…테슬라 모델S·X 단종
8
“갑자기 멍∼하고, 두통까지”… 건망증 아닌 뇌종양 신호일 수 있다[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9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10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감사원 “尹관저 골프연습장 불법설치…문서엔 ‘초소 공사’ 허위작성”
“퇴직금 10억 더 안주면 탈세 신고”…회사 협박한 前대표
‘1400조 연기금’ 코스닥으로…정부 “투자 늘려라” 지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