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루니의 회상 “호날두, 체중 증가 위해 ‘빅맥’ 먹었어”
뉴시스
입력
2020-03-15 10:49
2020년 3월 15일 10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과거 체중을 늘리기 위해 패스트푸드를 즐겨 먹었다는 내용이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함께 했던 웨인 루니(더비카운티)에 의해 소개됐다.
루니는 15일(한국시간) 영국 더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호날두에게 빅맥을 사주기 위해 맥도날드에 자주 갔다”고 떠올렸다.
1985년생 동갑내기인 두 선수는 루니가 입단한 2004년부터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로 떠나기 전인 2009년 여름까지 함께 뛰었다.
뛰어난 유망주였던 호날두는 맨유에서 세계 최고 스타 중 한 명으로 거듭났다. 조금은 호리호리했던 몸에 근육을 붙이기 시작한 것도 이때였다.
루니는 “내가 처음 맨유에 왔을 때 호날두와 함께 경기장과 훈련장을 다녔다”면서 “호날두는 너무 말랐기에 살을 찌우려고 했다. 나는 그런 호날두에게 ‘빅맥’을 사주기 위해 ‘드라이브 스루’를 이용했다”고 전했다.
지금은 철저한 관리로 완벽에 가까운 근육질을 자랑하는 호날두이지만, 당시에는 살을 찌우기 위해 패스트푸드에도 손을 댔다는 것이 루니의 회상이다.
루니는 “나는 (호날두처럼) 최고의 몸을 가진 적은 없지만 90분을 뛸 수는 있다. 매일 훈련할 수 있다. 신체적으로 문제없다”며 자신의 몸상태에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맨유 유니폼을 입고 253골을 넣어 구단 최다 득점자로 등극한 루니는 미국을 거쳐 현재 잉글랜드 2부리그인 더비 카운티에서 플레잉 코치를 맡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3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4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5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10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3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4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5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10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아이 갖고 싶어요” 가임력 검사 3배로
전쟁 장기화에… 아스팔트-단열재 가격 20∼40% 급등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