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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배구팀 단체로 기침 포즈…코로나19 희화화 논란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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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6 11:27
2020년 3월 6일 11시 27분
입력
2020-03-06 11:26
2020년 3월 6일 1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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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기침 포즈로 논란을 일으킨 이모코 선수단. (이모코 발리 SNS 캡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가 큰 이탈리아에서 한 여자 프로배구팀이 이를 희화화하는 사진을 찍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이탈리아 여자 프로배구 세리에A 소속인 이모코 발리는 5일(현지시간) 구단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2019-20 유럽배구연맹 챔피언스리그 8강전 알리안츠 슈투트가르트(독일)와의 경기 전 사진을 올렸다.
문제는 선수와 코칭스태프가 모두 손과 팔로 코와 입을 틀어막고 기침하는 듯한 단체 사진이었다. 선수들은 웃음기 가득한 표정으로 포즈를 취했다.
구단은 “코로나19로 인한 리그 중단으로 2주 동안 경기를 치르지 못하다 마침내 코트 위에 섰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후 이모코 선수들이 코로나19를 희화화 하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한 팬은 SNS에 “무슨 의도로 이런 포즈를 한 것이냐? 현재 3000명 이상의 사람이 (코로나19로)죽고 9만명 이상이 감염됐다”고 비판했다.
이탈리아는 유럽에서도 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큰 대표적인 국가다.
6일 현재 이탈리아에서 누적 확진자는 3858명으로, 사망자도 148명이 나왔다. 북부 지역에서 처음 코로나19가 발생한 뒤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확진자는 중국, 한국에 이어 3번째로 많고, 사망자는 중국 다음으로 많을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다.
한편, 이모코에는 파올라 에고누(이탈리아), 킴벌리 힐(미국) 등 유명 선수들이 뛰고 있다. 이모코는 지난해 FIVB 월드챔피언십 우승을 비롯해 2018-19시즌 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등 대표적인 강팀이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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