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류현진, MLB닷컴 선정 선발투수 ‘톱10’서 5위…디그롬 1위
뉴시스
입력
2020-02-02 14:30
2020년 2월 2일 14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메이저리그 최정상급 선발 투수로 평가받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선발투수 ‘톱10’을 선정하면서 류현진을 5위에 올려놨다.
MLB닷컴은 “지난해 류현진은 2014년 이후 처음으로 25경기 이상 선발 등판했다. 지난 시즌 LA 다저스에서 뛴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전체 1위인 평균자책점 2.32를 기록했고,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투표 2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류현진은 지난해 이맘 때 MLB닷컴이 선정한 선발 투수 ‘톱10’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하지만 2019시즌 29경기에서 14승 5패 평균자책점 2.32의 빼어난 성적을 거두며 메이저리그 최정상급 선발 투수로 발돋움했다.
올해 연봉에서도 그의 위상은 드러난다. 지난 시즌을 마친 뒤 자유계약선수(FA)가 된 류현진은 토론토와 4년 8000만달러에 계약했다. 4년간 평균 연봉은 2000만달러다.
토론토는 거액을 투자해 영입한 류현진에 에이스 역할 뿐 아니라 팀 내 젊은 유망주들의 멘토 역할까지 기대하고 있다.
MLB닷컴이 선정한 선발 투수 ‘톱10’에서 제이콥 디그롬(뉴욕 메츠)이 1위에 올랐다. 지난해 11승 8패 평균자책점 2.43을 기록한 디그롬은 류현진을 제치고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에이스 저스틴 벌랜더가 2위를 차지했고, 올 겨울 FA 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며 뉴욕 양키스와 9년 3억2400만달러에 계약을 맺은 게릿 콜이 3위에 자리했다. 맥스 셔저(워싱턴 내셔널스)가 4위였다.
류현진의 뒤를 이어 잭 그레인키(휴스턴), 잭 플래허티(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패트릭 코빈(워싱턴), 마이크 클레빈저(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워커 뷸러(다저스)가 6~10위에 올랐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2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3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4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5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6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9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국 결렬…정부, 21년만에 ‘긴급조정권’ 꺼내나
10
“공소취소 논란, 기권하려던 국힘 지지자 투표소 끌여들여” [황형준의 법정모독]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6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엄마, 문 열어줘” 딸 영상통화 왔는데 CCTV 보니 ‘소름’
2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3
“인기가 샤넬백 수준”…6000원짜리 가방의 정체 [트렌디깅]
4
“비행기가 옆으로 넘어진다” 강풍에 아찔…조종사 “고어라운드”
5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6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7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8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결렬…21일 총파업 현실화되나
9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국 결렬…정부, 21년만에 ‘긴급조정권’ 꺼내나
10
“공소취소 논란, 기권하려던 국힘 지지자 투표소 끌여들여” [황형준의 법정모독]
1
김용범 “AI시대 기업 초과이윤, ‘국민배당금’으로 환원돼야”
2
“국민배당금, 사회주의식 발상…삼성·SK에 짐 더 얹을 궁리만”
3
이승환, 57세 구미시장에 “4살 형이 충고한다…‘잘못했다’ 한마디면 돼”
4
“금방 돌아올게” 주왕산 초등생 끝내…탐방로 100m 벗어난 숲속서 주검으로
5
삼전 노조 “영업이익 15%, 불변 아니다…중노위에 조정안 요청”
6
“전재수 보좌진, 압수수색前 망치로 하드디스크 부숴 증거 인멸”
7
‘양정원 수사 무마’ 의혹에…강남경찰서 수사-형사과장 전원 교체
8
반도체 ‘국민배당금’ 띄운 靑 김용범 “AI 과실 환원해야”
9
국힘 선대위 삐걱…“동의없이 임명” 반발에 중진 합류도 불발
10
트럼프 “베네수엘라 美 51번째 주 편입 진지하게 검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교육감 권한 밖인데… “수능 절대평가” “특목고 폐지” 공약 논란
노인-환자 등 있는 집 65% “가족이 직접 돌봐”
의료는 ‘기술’인가 ‘책임’인가… 개원가 마취 사고가 남긴 질문[홍은심 기자와 읽는 메디컬 그라운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