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신진식 감독의 한숨 “선수들이 서로 못 믿는 것 같아”
뉴시스
입력
2020-01-26 16:29
2020년 1월 26일 16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성화재, 세 경기 연속 셧아웃 패배
3위 현대캐피탈에 10점 뒤진 5위
또 다시 무기력한 패배를 당한 삼성화재의 신진식 감독은 선수들 간 신뢰가 무너진 것 같다면서 안타까워했다.
삼성화재는 2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9~2020 V-리그 남자부 우리카드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3(23-25 15-25 12-25)으로 패했다.
최근 세 경기 연속 셧아웃 패배다. 17일 한국전력전에서 한 세트도 따내지 못한 삼성화재는 23일 대한항공을 상대로도 맥없이 무너졌다. 이날도 마찬가지였다.
신 감독은 “첫 세트는 괜찮게 했는데 범실로 자신감이 떨어졌다. 실수를 하더라도 신경쓰지 말라고 했지만 선수들 마음은 다를 것”이라고 아쉬워했다.
삼성화재는 우리카드(12개)보다 두 배 이상 많은 26개의 범실을 쏟아 자멸했다. 2세트와 3세트에서는 각각 15점과 12점에 그쳤다. 작전 타임과 선수 교체를 활용해 분위기를 바꿔보려 했지만 어떤 대응도 통하지 않았다.
신 감독은 “선수들이 마지막 세트에서는 거의 의욕이 없더라. 자꾸 지니 선수들끼리도 못 믿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부진이 겹치면서 상위권 팀들과의 격차는 더욱 벌어졌다. 승점 32(10승13패)의 삼성화재와 봄 배구 마지노선을 지키고 있는 3위 현대캐피탈(승점 42·14승9패)과의 승점차는 어느덧 10이 됐다.
신 감독은 포기하지 않고 마지막까지 경쟁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다독거려 다시 나갈 것이다. 경기는 많이 남았다. 지금 이런다고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충분히 기회는 있다”고 각오를 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2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5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6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7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8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9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10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7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2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3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4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5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6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7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8
女하체만 33회 몰래 촬영하고 “수치심 줄 정도 아냐”…50대 남성 벌금형
9
“출산 후 35㎏ 뺐다”…박수홍 아내 김다예, 열혈 운동 근황
10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6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7
정원오 “저질 네거티브 공작정치는 범죄” 오세훈 “토론 회피 저급해”
8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9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0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개미 디저트’ 판매한 미슐랭 2스타…식품위생법 위반 재판행
北 축구단 방남 당일에도…통일부 “정동영 경기 관람 검토 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