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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포수 활약 한국계 행크 콩거, 롯데 코치로
동아일보
입력
2019-12-25 03:00
2019년 12월 2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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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는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한 한국계 포수 행크 콩거(한국명 최현·31·사진)가 KBO리그 롯데 1군 배터리 코치를 맡는다고 24일 밝혔다. 콩거는 한국계 2세로 2006년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LA 에인절스에 1라운드 전체 25순위로 지명을 받았다. 이후 휴스턴, 탬파베이, 애리조나 등을 거쳤다. 2018년 멕시칸리그를 끝으로 지도자로 변신한 그는 최근까지 미국 고교 코치로 활동했다.
#행크 콩거
#롯데
#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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