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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영, 세계육상선수권 남자 100m 준결선 진출 좌절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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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8 01:31
2019년 9월 28일 01시 31분
입력
2019-09-28 01:30
2019년 9월 28일 0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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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서 10초32로 아쉬운 기록
콜먼, 9초98로 예선 전체 1위…아시아 선수 5명 준결선 진출
김국영(28·국군체육부대)이 2회 연속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준결선 진출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
김국영은 28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도하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100m 예선 4조에서 10초32를 기록, 조 6위에 머물렀다.
예선 1~6조 각 1~3위와 이들을 제외한 상위 기록자 6명 등 총 24명이 준결선 출전권을 얻는다. 예선 전체 32위에 그친 김국영은 준결선행 티켓을 따지 못했다.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100m 기준기록(10초10)을 충족하지 못한 김국영은 시즌 기록 랭킹으로 이번 대회 출전권을 확보했다.
기준기록 통과자가 아닌 탓에 자격 예선부터 치른 김국영은 자격 예선에서 10초32의 기록으로 2조 1위에 올라 자격 예선 1~4조 1위와 1위를 제외한 상위 기록자 5명에 주어지는 예선 출전권을 가볍게 따냈다.
김국영은 2011년 대구, 2013년 모스크바, 2015년 베이징, 2017년 런던 대회에 이어 5회 연속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했다. 2013년 모스크바에서는 개인 종목에 나서지 못하고 남자 400m 계주 주자로 나섰다.
2017년 런던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남자 100m에서 준결선에도 나섰다. 당시 10초24를 기록한 김국영은 조 3위를 차지, 한국 육상 단거리 사상 최초로 세계선수권대회 준결선 무대를 밟았다.
김국영은 2회 연속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100m 준결선 진출과 한국 선수 최초 9초대 진입을 노렸지만, 아쉬운 기록을 내면서 뜻을 이루지 못했다.
이날 그의 기록은 개인 최고기록이자 한국기록인 10초07, 올 시즌 개인 최고기록인 10초12에 크게 뒤처졌다.
예선 4조에서는 2011년 대구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100m 우승자인 요한 블레이크(자메이카)가 10초07로 1위에 올랐고, 지미 비컷(프랑스)가 10초08로 2위, 아서 시세(코트디부아르)가 10초14로 3위를 차지했다.
남자 100m 예선에서는 올 시즌 남자 100m 최고기록 보유자인 크리스티안 콜먼(미국)은 9초98을 기록, 6조 1위와 전체 1위에 올라 가볍게 준결선에 진출했다.
전체 순위에서는 아카니 심바네(남아프리카공화국)이 10초01로 2위였다. 2017년 런던 대회 남자 100m 금메달리스트 저스틴 개틀린(미국)은 10초06을 기록해 2조 1위, 전체 3위로 준결선에 합류했다.
아시아 선수 중에서는 일본의 단거리 기대주 사니 브라운 압델 하키무가 가장 좋은 기록을 냈다. 10초09를 기록한 사니 브라운은 6조 3위, 전체 8위에 올라 준결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사니 브라운을 포함해 기류 요시히데(10초18), 고이케 유키(이상 일본·10초21), 셰전예(10초19), 쑤빙톈(이상 중국·10초21) 등 총 5명의 아시아 선수가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남자 100m 준결선은 29일 0시45분에, 결선은 오전 4시15분에 펼쳐진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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