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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나쁘지 않다” 박성현, 2주연속 타이틀 방어 도전
뉴스1
입력
2019-09-23 09:16
2019년 9월 23일 09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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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이 22일 강원도 양양 설해원에서 열린 ‘설해원ㆍ셀리턴 레전드 매치’ 두 번째 스킨스매치 2번홀에서 티샷을 구사하고 있다. 2019.9.22/뉴스1 © News1
박성현(26·솔레어)이 2주 연속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타이틀방어에 나선다.
박성현은 오는 26일부터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브릭야드 크로싱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 출전한다.
이어 10월3일 미국 텍사스주 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골프 클럽에서 개최하는 텍사스 클랙식에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해 이 두 대회에서 모두 우승컵을 들어 올린 박성현은 올해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한다.
박성현으로서는 고단한 일정이다.
박성현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강원도 양양에서 열린 설해원·셀리턴 레전드 매치에 참가했다.
이틀간 이벤트 매치를 치른 뒤 곧바로 미국으로 향한 박성현은 현지에서 일단 컨디션 조절에 나선다.
지난 22일 레전드 매치가 끝난 뒤 박성현은 “시차 적응이 걱정된다. 컨디션 조절이 급선무일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최근 감이 나쁘지 않기 때문에 2주 연속 열심히 하겠다”며 자신감을 잃지 않았다.
박성현은 지난해 5월 텍사스 클래식에서 2위 린디 던칸(미국)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8월 인디 위민 인 테크 챔피언십에서는 리젯 살라스(미국)와 연장 접전 끝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박성현은 2018시즌 메이저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까지 거머쥐고 시즌 3승을 쌓으며 LPGA투어 2년 차 징크스를 완전히 타파했다.
박성현은 올해 LPGA투어 16개 대회에 출전해 우승 2회 포함 톱10에 7차례 들었다.
2월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7월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에서 시즌 2승을 신고한 뒤 이후 3개 대회 연속 톱10에 들었다.
최근 출전한 캐나다 퍼시픽(CP) 여자오픈,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에서 모두 공동 20위에 자리하는 등 나쁘지 않은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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