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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아르헨티나, 파라과이와 무승부…메시 동점골
뉴시스
업데이트
2019-06-20 14:39
2019년 6월 20일 14시 39분
입력
2019-06-20 14:38
2019년 6월 20일 14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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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가 2019 남미축구연맹(CONMEBOL) 코파 아메리카에서 파라과이와 무승부를 기록했다.
아르헨티나는 20일(한국시간)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주 벨루 오리존치에 있는 미네이랑에서 열린 대회 B조 2차전 파라과이와 경기서 1-1로 비겼다.
아르헨티나는 1무1패를 기록 조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파라과이는 2무로 콜롬비아(2승)에 이어 조 2위로 올라섰다.
지난 1차전에서 콜롬비아에 0-2로 패한 아르헨티나는 공격적인 진용을 내세웠다.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인테르)를 투톱으로 내세웠고 지오반니 로셀소(레알 베티스), 니콜러스 오타멘디(맨체스터 시티) 등 빅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이 총출동했다.
이름값에서 보이듯, 객관적인 전력에서는 아르헨티나가 우세하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1위로, 파라과이(36위)보다 25계단 앞서고 있다.
그러나 경기력은 답답했다. 제대로 된 찬스를 만드는 데 애를 먹었다. 오히려 미겔 알미론(뉴캐슬)을 앞세워 심플한 축구를 구사한 파라과이의 역습에 고전했다.
선제골은 전반 37분 파라과이가 만들었다. 알미론이 왼쪽 측면으로 돌파한 이후 올린 크로스를 미드필더 리처드 산체스(올림피아 아순시온)가 밀어넣었다.
수세에 몰린 아르헨티나는 후반 파상공세를 펼쳤다. 후반 12분 찬스가 찾아왔다. 로셀소의 슈팅이 파라과이 수비수 팔에 맞았다. 심판이 비디오판독(VAR)을 통해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메시가 이를 넣어 균형을 맞췄다.
하지만 이후 골은 터지지 않았다. 아르헨티나는 앙헬 디마리아(파리 생제르망), 세르히오 아게로(맨체스터시티) 등 공격적인 자원을 대거 투입했지만, 파라과이의 수비에 막혔다. 결국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편 이에 앞서 열린 콜롬비아와 카타르의 경기에선 콜롬비아가 1-0 승리를 거뒀다.
0-0으로 팽팽히 맞선 후반 41분 두산 사파타(아탈란타)가 결승골을 집어넣어 승리를 견인했다. 콜롬비아는 토너먼트 진출을 확정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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