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재는 14일 “대회가 열리는 6월 15일이 제가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내의 생일이다.
집에서 쫓겨나고 싶지 않다(웃음). 열심히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도전자인 양해준은 2008년 프로 무대에 데뷔, 데뷔전부터 5번째 경기까지 모두 승리하며 5전 전승을 거둬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자원이다. 로드FC에는 2018년에 데뷔했고, 미첼 페레이라, 임동환을 차례대로 상대했다.
양해준은 “라인재 선수는 내가 평소에 존경하고 또 좋아하는 형이다. 그러나 경기는 또 전혀 다른 얘기다. 후회 없는 경기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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