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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출연료 회당 1억, 톱스타 대우…다큐 ‘손세이셔널’ 6부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5-28 13:42
2019년 5월 28일 13시 42분
입력
2019-05-28 13:18
2019년 5월 28일 13시 18분
윤우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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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특집 다큐멘터리 ‘손세이셔널-그를 만든 시간’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tvN 특집 다큐멘터리 ‘손세이셔널-그를 만든 시간’을 통해 6억원의 출연료를 받기로 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스포츠서울은 28일 복수의 방송관계자의 말을 빌려 손흥민이 ‘손세이셔널-그를 만든 시간’(이하 ‘손세이셔널’) 한 회당 출연료로 1억원을 받기로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손흥민이 월드클래스 축구 선수로 성장하기까지의 스토리를 담은 ‘손세이셔널’은 6부작으로 구성됐다. 따라서 손흥민이 받게 될 출연료는 총 6억원이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손세이셔널’엔 제작비 18억원이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손흥민의 출연료가 제작비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것이다.
이는 이른바 ‘톱스타’에 준하는 수준이다. 한 방송관계자는 해당 매체를 통해 “특A급 배우의 경우 회당 출연료의 기준이 1억원”이라며 “1억원을 받을 수 있는 배우는 국내에 10명이 될까 말까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손세이셔널’은 지난 25일 첫 방송됐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손세이셔널’ 1회는 4.244%(전국 유료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25일 케이블 채널에서 방송된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었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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