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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내달 23일 UFC 5위와 격돌
동아일보
입력
2019-05-27 03:00
2019년 5월 27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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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좀비’ 정찬성(페더급 세계랭킹 12위·사진)이 다음 달 23일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그린빌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나이트 154 메인경기를 위해 팀 동료 백승민 홍준영과 함께 25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로 출국했다. 정찬성은 브라질의 헤나투 모이카누(5위)와의 맞대결에 앞서 3주간 현지 적응 훈련을 갖는다. 이 경기에서 승리하면 정찬성은 챔피언벨트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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