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벤투호, A매치 2연승으로 FIFA 랭킹 한 계단 상승…37위
뉴스1
업데이트
2019-04-05 08:27
2019년 4월 5일 08시 27분
입력
2019-04-05 08:24
2019년 4월 5일 08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축구대표팀이 A매치 2연승으로 FIFA 랭킹을 한 계단 끌어올렸다. © News1
한국 축구대표팀이 3월 A매치 2연승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한 계단 상승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발표된 3월 FIFA 랭킹에서 랭킹포인트 1462점으로 지난달 38위보다 한 계단 오른 37위를 마크했다.
벤투호는 지난 3월에 국내에서 열린 볼리비아(1-0 승), 콜롬비아(2-1 승)와의 평가전에서 2연승을 거뒀다. 이에 코스타리카(1458점)를 38위로 내려앉히며 37위가 됐다.
아시아 국가 중에서는 이란이 21위(1516점)으로 가장 높은 순위를 마크했고 일본(26위)이 뒤를 이었다.
한국은 아시아 국가 중 3번째로 높으며 호주가 41위로 4번째다. 지난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카타르는 55위다.
FIFA 랭킹 최상위권은 변동이 없었다. 벨기에가 1위 자리를 지킨 가운데 프랑스, 브라질이 2~3위를 유지했다. 잉글랜드와 크로아티아는 자리를 맞바꿔 4, 5위를 마크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2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오늘의 운세/4월 24일]
5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6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7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8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5조 달라” 집회… 뿔난 주주들 맞불 시위
9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10
“아저씨와 결혼한건”…‘최현석 딸’ 최연수, 무례 질문 차단 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2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3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4
[오늘의 운세/4월 24일]
5
정동영, 대북정보 논란에 “美나 우리 내부서 문제 유발”
6
“다키스트 아워” 국힘 지지율 15%, 창당후 최저
7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8
삼성전자 노조 “성과급 45조 달라” 집회… 뿔난 주주들 맞불 시위
9
‘국힘 빨강’ 대신 녹색 점퍼 입은 오세훈-김태흠
10
“아저씨와 결혼한건”…‘최현석 딸’ 최연수, 무례 질문 차단 왜?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박형준 하면 엑스포만 떠올라, 샤이보수 결집론 지금은 안맞아”
[횡설수설/윤완준]‘인생샷’ 찍으려다 전투기 접촉사고
日 AI 탁구 로봇, 인간 프로 선수 꺾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