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이재성 PK 유도·이청용 풀타임’ 코리안 더비, 홀슈타인 킬 3-1 승
뉴스1
업데이트
2019-02-24 00:10
2019년 2월 24일 00시 10분
입력
2019-02-24 00:08
2019년 2월 24일 00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홀슈타인 킬의 이재성(왼쪽)과 보훔의 이청용. (이재성 인스타그램 캡처) © News1
독일 분데스리가2(2부리그)에서 벌어진 ‘코리안 더비’에서 홀슈타인 킬이 보훔에 승리했다.
23일(한국시간) 독일 보훔의 루르슈타디온에서 열린 2018-2019 독일 분데스리가2 23라운드 경기에서 홀슈타인 킬은 보훔에 3-1 승리를 거뒀다. 홀슈타인 킬의 이재성(27), 보훔의 이청용(31)은 나란히 선발 출장했다.
이재성은 팀이 1-0으로 앞선 전반 32분 추가 골로 연결된 페널티킥을 얻어내며 승리에 기여했다. 그리고 후반 19분 프랑크 에비나와 교체되며 그라운드에서 빠졌다. 반면 이청용은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팀이 패했다.
홀슈타인 킬은 전반 30분 알렉산더 뮐링의 왼발 선제골로 앞서기 시작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전반 32분 야니 세라가 이재성이 유도한 페널티킥을 왼발로 차 넣어 추가 골을 올렸다.
홀슈타인 킬은 전반 41분 오쿠가와 마사야의 골까지 더해 3-0으로 앞섰다. 후반 32분엔 보훔의 사이먼 졸러가 추격하는 골을 터뜨렸지만, 여유 있게 승리할 수 있었다.
경기 내용에서도 우세했다. 홀슈타인 킬은 상대보다 2배나 많은 14개의 슈팅을 날렸다. 양 팀 합계 21개의 슈팅이 나온 가운데 이재성, 이청용이 기록한 것은 없었다.
한편 이날 승리한 홀슈타인 킬(10승 9무 4패)은 승점 39점으로 순위를 5위로 끌어 올렸다. 승점 30점에 머문 보훔(8승 6무 9패)은 9위로 떨어졌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8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9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3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4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8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9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10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3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4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日홋카이도 남동부서 규모 6.1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산속 37시간 조난’ 베트남 대학생 살린 초코파이
추경호 “대구 사수” 보수 결집 시도… 김부겸 출정식 與49명 출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