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기성용 햄스트링 부상, 뉴캐슬도 ‘날벼락’…“베니테즈 감독 걱정 커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1-08 17:25
2019년 1월 8일 17시 25분
입력
2019-01-08 11:41
2019년 1월 8일 11시 41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성용.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기성용(30·뉴캐슬 유나이티드)의 갑작스런 부상에 한국 축구대표팀은 물론, 소속팀인 뉴캐슬에도 날벼락이 떨어졌다.
기성용은 7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알 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필리핀과의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C조 조별리그 1차전에 선발 출전했다.
이날 기성용은 후반 10분 무렵 페널티지역에서 스스로 주저앉았다. 투입된 의무팀은 기성용의 상태를 살핀 뒤 벤치를 향해 교체해야 한다는 사인을 보냈다.
기성용은 오른쪽 햄스트링 근육에 통증을 느꼈다. 햄스트링 부상은 피로 누적으로 인한 통증일 경우 3일에서 2주, 근육 일부가 찢어진 경우 한 달 정도의 회복기간이 필요하다.
뉴캐슬 역시 촉각을 곤두세웠다. 이번 대회를 앞두고 기성용의 차출 시기를 늦추려고 했던 뉴캐슬 입장에서도 날벼락 같은 소식이기 때문이다. 베니테즈 감독은 지난달 기자회견을 통해 “한국 측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으나 기성용의 차출을 늦출 수 없었다”고 밝힌 바 있다.
경기 종료 후 뉴캐슬 지역지인 ‘크로니클 라이브’는 “한국과 필리핀의 아시안컵 경기에서 뉴캐슬의 플레이메이커 기성용이 햄스트링을 다쳐 경기장을 빠져나왔다”며 “한국과 뉴캐슬 모두 부상 수준을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
영국 뉴캐슬 팬사이트인 ‘더 맥’(The mag)도 “기성용이 아시안컵 첫 경기에서 다쳐 라파엘 베니테즈 감독의 걱정이 커졌다”며 “햄스트링 부상으로 의심된다. 베니테즈 감독에게는 좋은 뉴스가 아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기성용은 현재 현지 병원에서 자기공명영상(MRI) 촬영을 마친 상태다. 대한축구협회 측은 세부적인 판독 결과가 나오면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7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7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8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9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10
한동훈 “尹 김경수 복권때 반대했는데…결국 공천받게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李에 돈 안 줘” 김성태 새 녹취… 사실 여부 철저히 밝혀야
“대기업 줄섰다”…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구독자 93만 돌파
[사설]주한미군 전력 차출, 안보 공백 없는 ‘동맹 현대화’ 첫 시험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