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리피의 중국, 아시안컵 첫 출전 키르기스에 2:1 역전승
뉴시스
업데이트
2019-01-07 22:48
2019년 1월 7일 22시 48분
입력
2019-01-07 22:46
2019년 1월 7일 22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중국 축구가 2019 아랍에미리트(UAE) 아시안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처녀 출전한 키르기스스탄(이하 키르기스)에 역전승을 거뒀다.
마르첼로 리피 감독이 이끄는 중국이 7일 오후 8시(한국시간) UAE 알 아인의 칼리파 빈 자예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키르기스와의 대회 C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먼저 실점했지만 상대 자책골과 위다바오의 결승골에 힘입어 2-1 역전승을 거뒀다.
중국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76위로 객관적인 전력에서 한 수 위라는 전망이 많았다.4년 전, 2015 호주 대회에서 8강에 진출했고, 앞서 1984 싱가포르 대회와 2004 중국 대회에서 두 차례 준우승을 차지한 적이 있다.
이에 반해 키르기스는 91위로 이번이 아시안컵 본선 첫 나들이다.
그러나 중국은 전반 키르기스의 짜임새 있는 경기력에 고전했다.
키르기스가 전반 42분 이스라일로프의 벼락같은 왼발슛으로 중국의 골망을 흔들었다.
예상과 달리 주도권 싸움에서 중국을 압도한 키르기스는 선제골을 터뜨리며 전반을 1-0으로 앞섰다.
중국은 당황했다. 키르기스의 체격과 힘에 밀렸고, 패스 플레이도 번번이 끊겼다. 고질적인 집중력 저하가 드러났다. 전날 디펜딩챔피언 호주가 요르단에 덜미를 잡힌 것처럼 또 하나의 이변이 연출되는 듯 했다.
그러나 후반에 중국 쪽으로 운이 향했다.
후반 5분 키르기스의 골키퍼 파벨 마티아시가 공중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어이없는 자책골을 범했다. 크로스바 뒤로 쳐낸다는 것이 골대 안으로 향했다.
행운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춘 중국은 후반 33분 전세를 뒤집었다. 위다바오가 후방에서 온 롱패스를 잡아 골키퍼까지 제치고 빈 골문을 향해 왼발로 밀어 넣어 역전골을 터뜨렸다.
키르기스는 전반과 달리 후반 중반 이후 체력 저하가 뚜렷했다.
중국과 키르기스는 각각 11일 필리핀, 12일 한국과 조별리그 2차전을 갖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3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4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5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10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2
성북 84㎡ 17억 전망… 뛰는 집값, 더 뛰는 분양가
3
안성재 식당 ‘모수’, 와인 바꿔치기 논란 사과…“큰 실망 드려 죄송”
4
美서도 동학개미 열풍… ‘삼전닉스’ 반도체 ETF, 2주만에 10억달러 돌파
5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6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7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8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9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10
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공공의료 15년 의무 근무 ‘국립의전원법’ 국회 통과
“디퓨저·향초 안 쓴다…미세먼지에도 환기는 필요” 의사의 조언
빈혈, 단순 피로 아니다…"치매 위험 최대 66% 높여”[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