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항서 감독 “다시 선택해도 베트남”
뉴스1
업데이트
2018-11-19 09:46
2018년 11월 19일 09시 46분
입력
2018-11-19 09:44
2018년 11월 19일 09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뉴스1 DB © News1
박항서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새로운 팀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도 베트남을 맡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항서 감독은 지난 18일(현지시간)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조직위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약 1분 동안 이뤄진 약식 인터뷰였고 주로 가벼운 질문으로 이뤄졌다.
조직위는 박항서 감독에게 “전 세계에서 아무 팀이나 맡을 수 있다면 어디를 선택하겠나”라는 질문을 했다. 박항서 감독은 주저하지 않고 “베트남”이라고 답했다.
이와 함께 가장 기뻤던 휴가는 언제인가라는 질문에 박 감독은 “휴가보다는 경기에 승리할 때가 가장 기쁘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박항서 감독은 세계 최고의 선수로 리오넬 메시(31?바르셀로나)를, 가장 좋아하는 베트남 음식으로 분짜를 꼽았다.
한편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스즈키컵 2경기에서 라오스(3-0), 말레이시아(2-0)를 차례로 꺾고 2연승을 달리고 있다. 베트남은 20일 미얀마와 세 번째 경기를 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4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5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10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4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5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10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주말까지 올겨울 최강한파 이어져…내주도 평년보다 추운 날씨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 부착 적발된 차주 결국
초봉 6천·생활비 무료 ‘꿈의 직장’…그런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