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문환, 좌측 대퇴부 부상…11월 호주 원정 불참
뉴스1
업데이트
2018-11-12 15:12
2018년 11월 12일 15시 12분
입력
2018-11-12 15:10
2018년 11월 12일 15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축구대표팀 김문환/뉴스1 DB © News1
김문환(23·부산)이 부상으로 11월 호주 원정에 참가하지 못한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김문환이 좌측 대퇴부 부상을 입어 11월 호주 원정 소집 명단에서 제외됐다. 대체 발탁은 없다”고 발표했다.
김문환은 지난 11일 열린 성남FC와의 K리그2 최종전에 선발 출전해 90분 풀타임을 뛰었다. 하지만 경기 후 검사를 한 결과 왼쪽 허벅지 근육이 미세 파열돼 2주 동안 휴식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아 이번 원정에 참가하지 않기로 했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오른쪽 측면 수비수에는 이미 이용(32·전북)과 이유현(21·전남)이 있는 만큼 따로 새로운 선수를 뽑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문환은 아시안게임에 다녀온 뒤 꾸준히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고 주로 교체로 출전한 바 있다.
11월 소집 명단에서는 이미 정우영(29?알 사드)이 발목 부상으로 제외됐다. 또한 황희찬(22·함부르크)도 허벅지 상태가 좋지 않아 현재 합류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7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10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2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3
용산-태릉-과천 등 수도권 51곳에 6만채 공급
4
연봉 100배 스카우트 거절…EBS 1타 강사, 교실에 남은 이유
5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6
떡볶이 먹다 기겁, 맛집 명패에 대형 바퀴벌레가…
7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8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9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10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1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2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3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4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5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6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7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8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할머니 미안해” 선배 괴롭힘에 숨진 10대…檢, 가해자에 징역형 구형
김건희 샤넬백 2개, ‘대가성’ 여부로 유무죄 갈려…매관매직 재판은?
식습관이 암 위험에 미치는 영향? “생각보다 크다”[바디플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