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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용, SK네트웍스서울경제 레이디스 3R 선두…2위 김민선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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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0-27 19:50
2018년 10월 27일 19시 50분
입력
2018-10-27 19:48
2018년 10월 27일 19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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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용(28)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억원)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27일 제주 서귀포시 핀크스 골프클럽(파 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8언더파 208타로 단독 선두가 됐다.
전날 단독 선두 김민선은 중간합계 5언더파 211타로 2위로 최혜용을 맹추격했다. 김민선은 통산 4승을 기록 중이다.
김지영(22)은 중간합계 4언더파 212타로 3위에 올랐다. 장수연(24)은 중간합계 3언더파 213타로 4위, 서연정(23) 배선우(24) 박주영은(28)은 2언더파 214타로 공동 5위에 자리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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