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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골드글러브 후보 발표…아시아 선수 중 다나카 유일
뉴시스
업데이트
2018-10-26 10:43
2018년 10월 26일 10시 43분
입력
2018-10-26 10:41
2018년 10월 26일 10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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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메이저리그(MLB)에서 가장 뛰어난 수비를 보인 선수에게 수여되는 골드글러브 최종 후보가 정해졌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야구용품 업체 롤링스가 아메리칸리그(AL), 내셔널리그(NL) 포지션별 3명의 골든글러브 후보 총 54명의 명단을 발표했다고 26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아시아 선수 중에서는 다나카 마사히로(뉴욕 양키스)가 유일하게 올해 골드글러브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올 시즌 27경기에서 12승 6패 평균자책점 3.75의 성적을 거둔 다나카는 댈러스 카이클(휴스턴 애스트로스), 코리 클루버(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경쟁한다.
잭 그레인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는 5년 연속 투수 골드글러브 수상에 도전한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포수 야디에르 몰리나는 9번째 황금장갑을 노린다. 포수 부문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은 이반 로드리게스가 기록한 13회다. 매니 피냐(밀워키 브루어스), 버스터 포지(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함께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LA 다저스와 월드시리즈에서 격돌 중인 보스턴 레드삭스는 무려 5명의 후보를 배출했다. 1루수 미치 모어랜드, 2루수 이안 킨슬러, 좌익수 앤드류 베닌텐디, 중견수 재키 브래들리 주니어, 우익수 무키 베츠가 후보로 선정됐다.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우승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도 훌리오 테헤란(투수), 프레디 프리먼(1루수), 애덤 듀발(좌익수), 엔더 인시아르테(중견수), 닉 마카키스(우익수) 등 5명이 후보로 나섰다.
반면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팀으로 월드시리즈까지 오른 다저스는 단 한 명의 후보도 배출하지 못했다.
골드글러브 주인공은 메이저리그 감독과 코치, 미국야구연구협회(SABR)가 제공하는 세이버매트릭스 지표를 종합해 선정한다. 수상자는 11월 5일 발표한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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