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여자 팀추월 불협화음에 중계진도 멘붕, “절대 나와서 안될…호흡 맞춰야하는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8-02-20 10:44
2018년 2월 20일 10시 44분
입력
2018-02-20 10:21
2018년 2월 20일 10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왼쪽부터) 제갈성렬, 배성재 사진=SBS 제공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준준결승이 팀워크에 허점을 드러낸 경기부터 경기 후 인터뷰까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SBS의 경기 중계를 맡았던 배성재 캐스터와 제갈성렬 해설위원도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보름, 노선영, 박지우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19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추월 준준결승에 출전했지만 3분03초76을 기록, 8개팀 중 7위에 그쳐 상위 4팀까지 출전하는 준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날 레이스 막판 속력을 높여 치고 나가는 김보름-박지우와 달리, 노선영은 체력이 급격히 저하된 듯 한참 뒤처져 달렸다.
이 같은 모습에 SBS 제갈성렬 해설위원은 "팀추월은 마지막 선수가 통과한 이후에 그 기록을 가지고 승부를 낸다"라며 "저렇게 가면 안 된다. 뒤 선수들도 호흡을 맞추며 가야 하는데 노선영 선수가 호흡이 떨어진 걸 모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 레이스는 세 명이 하나가 돼서 끝까지 가야 하는 경기다"라며 "이런 경우 한 선수가 나와서 노선영 선수를 밀어주면서 가는 것이 좋았을 텐데 아쉬움이 남는 경기다"라고도 안타까워했다.
배성재 캐스터 역시 "팀추월 종목에서 절대 나와서는 안 되는, 세 명의 차이가 크게 벌어지는 장면이 나왔다"고 했다.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에서 샤우팅과 함께 \'꿀잼 해설\'을 담당하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던 두 사람의 분위기는 이날 확 가라앉았다.
한편 팀추월 대표팀은 21일 오후 8시54분 준준결승에서 8위를 기록한 폴란드와 7-8위 순위결정전에 출전한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7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8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9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10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3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4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5
폐암 말기 환자가 40년 더 살았다…‘기적의 섬’ 어디?
6
압수한 비트코인 분실한 檢… 수백억대 추정
7
재판부, ‘尹 2024년 3월부터 계엄 모의’ ‘제2수사단 구성’ 인정
8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9
천하람 “장남 부부관계 깨져? 혼인신고 기다려준 완전 효부”
10
김연경 유튜브 나온 김연아 “운동 걱정 안하고 살아 너무 좋아”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10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공천헌금 1억 의혹’ 강선우 전 보좌관 4차 소환 조사
“아마존 다음주 대규모 인력 감축”…3만명 구조조정 일환
벨기에 안트워프에서 쿠르드 시위 중 흉기공격 6명 다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