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나는 최고의 파이터” VS “늙은이 꺾겠다” 메이웨더·맥그리거 막판 ‘설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8-24 20:19
2017년 8월 24일 20시 19분
입력
2017-08-24 20:15
2017년 8월 24일 20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SPOTV
‘세기의 대결’을 앞둔 플로이드 메이웨더(40·미국)와 코너 맥그리거(29·아일랜드)가 막판까지 설전을 벌였다.
메이웨더와 맥그리거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T-모바일 아레나에서 12라운드 복싱 경기를 펼친다. 이들은 슈퍼웰터급 체급(약 69.85㎏)으로 맞붙는다.
이번 대결은 전세계적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메이웨더는 지난 2015년 12월 49전 49승(26KO)이라는 기록을 남기고 은퇴했다. WBC 웰터급, 라이트미들급, WBA 슈퍼웰터급 타이틀을 모두 거머쥔 세계챔피언 출신이다.
이에 맞서는 맥그리거는 UFC를 대표하는 파이터다. 페더급 챔피언이었던 맥그리거는 지난해 11월 한 체급을 올려 라이트급에서도 챔피언 벨트를 차지하면서 UFC 최초로 두 체급을 동시 석권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두 사람은 지난달 12일부터 4일 동안 미국과 영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더 많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경기를 3일 앞둔 24일 열린 공식 기자회견에서도 치열한 설전을 펼쳤다.
메이웨더는 이 자리에서 “나는 태어날 때부터 죽을 때까지 최고의 파이터”라면서 “맥그리거는 이 자리에 오르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도발했다.
이어 “맥그리거가 그의 펀치로 승리를 원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동안 내가 매니 파퀴아오, 카넬로 알바레즈 등 강 펀치를 자랑하는 이들을 상대로 모두 이겼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맥그리거 역시 “나는 쉬지 않고 3분 12라운드를 뛸 수 있게 준비했다. 늙은이를 강하게 밀어붙여 꺾어버리겠다. 믿어도 좋다”며 “나를 향한 주변의 시선은 중요하지 않다. 내 앞에 있는 상대가 누구든 상관없이 쓰러뜨리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100돈 금팔찌 잃어버리신 분?”…사패산 터널서 발견, 시세 9000만원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2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3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4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5
[단독]‘이적설’ 김민재 前소속 연세대 “FIFA, 기여금 수령준비 요청”
6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7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8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9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10
“100돈 금팔찌 잃어버리신 분?”…사패산 터널서 발견, 시세 9000만원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3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4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5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6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9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10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합수본, 신천지 총회본부·평화의 궁전 등 압수수색
美재무부, 올해도 한국 ‘환율 관찰 대상국’ 유지
반도체법-제헌절 공휴일 본회의 통과… 李 “국회 너무 느려” 이틀만에 91건 처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