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황재균, 29일 메이저리그 콜업…길라스피, 부상자 명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6-28 08:28
2017년 6월 28일 08시 28분
입력
2017-06-28 08:23
2017년 6월 28일 08시 23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샌프란시스코 황재균. 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황재균(30)이 메이저리그로 콜업된다. 따라서 황재균의 옵트아웃(계약기간 중 연봉을 포기하는 대신 프리에이전트를 선언할 수 있는 권리)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지역 매체 샌프란시스코 클로니클은 29일(한국시각)자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황재균을 메이저리그로 콜업한다고 28일 전했다.
클로니클에 따르면 지난 25일 복귀한 내야수 코너 길라스피(30)가 허리 부상으로 다시 부상자 명단에 오른다.
아직 구단은 황재균에 대한 구체적인 기용 계획 등을 발표하진 않았다. 황재균은 대타로 출전하며 타격 컨디션을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샌프란시스코는 29일 홈구장인 AT&T 파크에서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경기를 치른다. 황재균이 이날 경기에 모습을 드러낼지 관심이 모인다.
앞서 황재균은 샌프란시스코와 계약하며 6월 말까지 메이저리그로 콜업되지 못하면 자유계약(FA)선수 자격을 얻는 조항을 계약서에 포함시켰다. 이에 황재균의 옵트아웃 실행 여부에 관심이 모였다.
한편, 황재균은 이번 시즌 마이너리그 트리플A 68경기에서 타율 0.287와 7홈런 44타점 33득점 73안타, 출루율 0.333 OPS 0.810 등을 기록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5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6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7
‘AI 품은 크롬’ 상륙… 검색 넘어 실행까지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0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7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 2억원 번다”…독사 6만마리 키우는 30대 대졸 여성
2
BJ 과즙세연 모델 기용 역풍…화장품 브랜드 “깊이 사과”
3
세계 최초 ‘커피믹스’ 개발한 조필제 전 동서식품 부회장 별세
4
“장동혁, 그냥 두면 잊혀질 것을 오히려 친한계 키워줘” [황형준의 법정모독]
5
[단독]“화장실 허락받고 가라”…강남署 경감 ‘직장내 괴롭힘’ 감찰
6
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것…휴전 연장 원치 않아”
7
‘AI 품은 크롬’ 상륙… 검색 넘어 실행까지
8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9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10
[사설]석유 최고가격제 부작용 가시화… 출구전략 가동할 때
1
‘장동혁 배제’ 총대 멘 경기도…의원 전원 “독자 선대위 즉시 발족”
2
“李 분당아파트, 장특공제 폐지땐 양도세 6억 폭탄”
3
‘원청 교섭’ 요구하다 사망사고 났는데…노동부 “노봉법과 무관”
4
배현진 “역시 장동혁…귀국후 첫 일이 시도당 공천안 보류”
5
트럼프, 은근슬쩍 휴전기한 하루 연장…밴스 출발도 말바꿔
6
김건희 ‘쥴리 의혹’ 유포자 재판 불출석…과태료 300만원
7
[단독]국정원장 방문 보류한 中, 北-러 외교는 초청
8
장특공 논란에…오세훈 “침묵말라” vs 정원오 “실거주 1주택 보호”
9
전장연, 출근길 버스지붕 위 올라가 시위
10
美국방-육군장관 정면충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호주 공원서 숨진 노숙인…지나친 10만 명 아무도 몰랐다
경찰서 조사대기중 숨진 20대女…텀블러서 ‘독극물’ 검출
“장애인 이동권 보장하라”… 전장연, 출근길 버스 올라타고 시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