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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변수미 득녀…이용대, 딸과 함께 ‘아빠 미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11 08:37
2017년 4월 11일 08시 37분
입력
2017-04-11 08:35
2017년 4월 11일 08시 35분
정봉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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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용대 SNS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와 배우 변수미가 딸 사진을 공개했다.
이용대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 오후 5시 25분 득녀했다”면서 “한방이 엄마가 많이 힘들어했지만 잘 낳아줘서 고맙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이용대가 올린 사진에서 이용대는 딸을 안고 미소 짓고 있다.
변수미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자연분만으로 예쁜 공주님을 낳았다”면서 득녀 소식을 전했다.
한편, 이용대는 지난 2월 스포츠동아와의 인터뷰에서 2011년부터 연애를 시작한 변수미와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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