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교통사고로 사망한 요다노 벤추라는 어떤 선수? 동료들이 ‘에이스’ 호칭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1-23 13:55
2017년 1월 23일 13시 55분
입력
2017-01-23 10:12
2017년 1월 23일 10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요다노 벤추라. ⓒGettyimages/이매진스
교통사고로 사망한 캔자스시티 로열스의 요다노 벤추라(26)는 젊은 강속구 투수로 동료들 사이에서는 '에이스'라는 별명으로 불렸을 정도로 앞으로 보여줄 것이 더 많은 선수였다.
캔자스시티가 두 차례 아메리칸 리그 수위에 오른 2014년과 2015년 27승 18패의 성적을 올렸다. 포스트 시즌에도 10차례 등판했다. 2015년 캔자스시티가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하는데 공을 세웠다.
지난 시즌에는 다소 주춤했지만 32경기에 등판해 11승12패 평균자책점 4.45를 기록하며 3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따냈다.
올 시즌에도 변함 없이 캔자스시티 선발진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됐으나 뜻하지 않은 사고로 운명을 달리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3일(한국시간) 캔자스시티의 우완 투수 벤추라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벤추라는 고국인 도미니카 공화국의 한 고속도로에서 혼자 차를 운전하다 사고가 발생, 생을 마감했다.
벤추라의 교통사고와 관련,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음주운전 가능성을 제기했다.
아직 현지 경찰 등의 공식 발표가 나온 것은 아니지만 지난해 호세 페르난데스가 음주 후 보트사고로 명을 달리한 후, 선수들의 음주운전에 대한 강력한 제제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힘을 얻고 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도 이를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보다 하루 앞서 22일에도 한국 프로야구에서 뛰었던 앤디 마르테(34)도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교통사고로 숨져 야구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8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9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대법 “의회 넘어선 상호관세 위법”…트럼프 통상전략 뿌리째 흔들려
2
“스페이스X 기대감에 200% 급등”…블룸버그, 한국 증권주 ‘우회 투자’ 부각
3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4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5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6
스벅 통입점 건물도 내놨다…하정우, 종로-송파 2채 265억에 판다
7
야상 입은 이정현 “당보다 지지율 낮은데 또 나오려 해”…판갈이 공천 예고
8
‘李 지지’ 배우 장동직, 국립정동극장 이사장 임명
9
[단독]위기의 K배터리…SK온 ‘희망퇴직-무급휴직’ 전격 시행
10
신화 김동완, 성매매 합법화 주장…논란일자 “현실 외면은 책임 회피”
1
“尹 무죄추정 해야”…장동혁, ‘절윤’ 대신 ‘비호’ 나섰다
2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3
尹 “계엄은 구국 결단…국민에 좌절·고난 겪게해 깊이 사과”
4
한동훈 “장동혁은 ‘尹 숙주’…못 끊어내면 보수 죽는다”
5
유시민 “李공소취소 모임, 미친 짓”에 친명계 “선 넘지마라”
6
“尹어게인 공멸”에도 장동혁 입장 발표 미뤄… 국힘 내분 격화
7
尹 ‘입틀막’ 카이스트서…李, 졸업생과 하이파이브-셀카
8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9
국힘 내부 ‘장동혁 사퇴론’ 부글부글…오세훈 독자 행보 시사도
10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 항의했더니 욕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조국 “국회에 걸린 역대 대통령 사진 중 尹 치워달라”
[속보]檢 “송영길 2심 무죄, 상고 않겠다”…사법리스크 해소
백악관 “트럼프, 3월31일~4월2일 방중…시진핑과 회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