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유로2016 아이슬란드의 기적, 처음 출전해 ‘축구종가’ 잉글랜드 마저 정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28 12:00
2016년 6월 28일 12시 00분
입력
2016-06-28 11:43
2016년 6월 28일 11시 43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Gettyimages멀티비츠
2016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2016) 돌풍의 팀 아이슬란드가 '축구종가' 잉글랜드를 무너뜨렸다.
아이슬란드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니스의 스타드 드 니스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16강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두고 8강행 티켓을 손에 쥐었다.
유로에 처음 출전한 아이슬란드는 효율적인 공격과 단단한 수비 능력을 보이며 누구도 생각하지 못했던 결과를 이끌어냈다.
경기 시작부터 아이슬란드를 몰아붙인 잉글랜드는 전반 4분 만에 라힘 스털링이 골키퍼에게 파울을 당하면서 페널티킥으로 선취골을 따냈다.
하 지만 아이슬란드는 실점을 내준 뒤 2분 만에 라그나르 시구르드손의 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으며, 전반 18분 역전까지 만들었다.
아이슬란드는 페널티 에어리어 정면에서 짧은 패스를 주고받으면서 잉글랜드 수비에 균열을 냈고 이를 콜베인 시그토르손이 오른발 슈팅으로 결승골을 만들어냈다.
잉글랜드는 공세를 높이면서 동점을 노렸으나 마지막 슈팅이 번번이 골키퍼에 막히거나 골문을 벗어나면서 득점으로 연결하지 못했다.
아이슬란드의 수비는 마지막까지 단단했고 잉글랜드는 답답한 경기 끝에 고개를 숙였다.
아이슬란드는 오는 7월 4일 생드니의 스타드 드 프랑스에서 '개최국' 프랑스와 준결승 진출을 다툰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6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9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10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2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내부 공개 “금고가 한국은행 수준”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얼음 녹았는데 오히려 ‘통통’해진 북극곰? “새 먹이 찾았다”
5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6
“불륜으로 성병 걸린 빌게이츠, 엡스타인에 SOS” 문건 공개
7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8
‘두쫀롤’이 뭐길래…새벽 오픈런에 ‘7200원→5만원’ 되팔기까지
9
소니 집어삼킨 TCL, 다음 목표는 삼성-LG… 중국의 ‘TV 굴기’
10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6
“실패해보지 않으면 위험한 인생” 李대통령의 ‘창업론’
7
韓 “입법전 투자 협의” 美 “빨리 시간표 달라”
8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9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10
李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쉬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로또 1등 22명, ‘13억씩’…자동 선택 13곳 명당 어디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