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종합)이대호, 연타석 홈런포 ‘시즌 10호’ 148㎞ 싱커 받아 좌중간 담장 훌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6-11 14:05
2016년 6월 11일 14시 05분
입력
2016-06-11 12:40
2016년 6월 11일 12시 40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Gettyimages/이매진스
빅맨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가 연타석 홈런을 쏘아 올리면서 시즌 10호 홈런 고지에 올랐다.
이대호는 11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 5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2회말 첫 타석에서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첫 타석을 맞은 이대호는 상대 선발 투수 데릭 홀랜드와 풀카운트 승부 끝에 6구째 구속 92마일(약 148㎞)짜리 싱커를 때려 그대로 좌중간 담장을 넘겼다.
1-1로 팽팽하던 4회말 이대호는 무사 1, 2루 찬스를 잡았다. 이대호는 홀랜드의 3구째 83마일 슬라이더를 통타, 다시 한 번 중앙 담장을 넘겼다.
이대호는 지난 3일 샌디에이고전 이후 8일 만에 다시 홈런 포를 가동하면서 팀이 경기를 리드하게 만들었다.
이대호의 연타석 홈런 경기는 지난 5월5일 오클랜드전 이후 2번째다.
이대호의 연타석 홈런 2방으로 시애틀은 4회말 현재 4-1로 리드 중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3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4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5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6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7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8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9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10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2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3
전쟁 불똥 맞은 美소고기 값, 한우와 차이 4062원→2719원
4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5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6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7
“눈감고 한 발로 7초 못버티면 노인”…회춘 시험 억만장자의 ‘신체나이 테스트’ [건강팩트체크]
8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9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10
[사설]‘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3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6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7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10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공천 ‘현역 불패’… 與는 ‘전원 물갈이’
[횡설수설/신광영]증인 선서 거부
유상증자 ‘뜨거운 감자’로… 기업 “자본 확충” vs 주주 “책임 전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