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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로우지, 경이로운 수입 공개 “UFC서 가장 비싼 파이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6-01-04 09:48
2016년 1월 4일 09시 48분
입력
2016-01-04 09:45
2016년 1월 4일 0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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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로우지’
이종격투기 선수 론다 로우지(29·미국)의 연봉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미국의 인기 토크쇼 ‘엘런 쇼’에 출연한 론다 로우지는 자신의 수입에 대해 언급했다.
앞서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의 발표에 따르면 2015 여성스포츠 선수 수입랭킹 순위에서 론다 로우지는 650만 달러(한화 76억 3천 100만 원)로 8위에 이름을 올렸다.
‘엘런 쇼’에서 론다 로우지는 “나는 UFC에서 가장 비싼 파이터”라며 “내가 수입랭킹 순위에 든 것은 꽤 멋지고 재미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폭스스포츠는 “론다 로우지의 정확한 파이트 금액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포브스가 공개한 650만 달러의 수치는 그가 실제로 벌어들인 금액의 일부일 뿐, 천문학적인 금액을 벌어들일 것이다”라고 예측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studi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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