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프로배구 문성민-양효진, 남녀 ‘최고 인기 선수’ 선발… 양효진 3년 연속 최다득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2-09 18:05
2015년 12월 9일 18시 05분
입력
2015-12-09 18:04
2015년 12월 9일 18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스포츠동아DB
프로배구 문성민-양효진, 남녀 ‘최고 인기 선수’ 선발… 양효진 3년 연속 최다득표
프로배구 2015~2016 V-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문성민(현대캐피탈)과 양효진(현대건설)이 최고 인기 선수로 선정됐다.
한국배구연맹은 9일 2015-2015시즌 V리그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문성민과 양효진이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고 밝혔다.
한국배구연맹은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6일까지 총 13일간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이번 투표를 진행했다. 이 결과 문성민과 양효진은 각각 3만4087표, 4만130표를 받았다.
올스타전의 ‘별 중의 별’이 된 두 선수는 각각 프로무대에 올라온 후 개최된 모든 올스타전에 선발되며 꾸준한 인기와 실력을 지닌 선수임을 입증했다.
양효진은 지난 2시즌에 이어 3년 연속 올스타전 남녀부 최다득표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양효진은 “올해도 올스타 투표 1위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팬들이 많은 관심과 응원을 해주신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됐다”며 “너무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소감을 밝혔다.
문성민 역시 이번시즌 매 경기 뛰어난 활약으로 외모만큼이나 멋진 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한편 처음으로 팬 투표를 진행한 감독 투표에서는 남자부 팀브라운 김세진(OK저축은행)과 여자부 팀코니 박미희 감독(흥국생명)이 각각 3만1781표와 3만9714표를 얻으며 팬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감독으로 선정됐다.
문성민 양효진. 사진=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3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4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5
“여전한 누님”…56세 제니퍼 로페즈 복근 비결은 바로
6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9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0
장항준, 이젠 친구들에게 밥 쏜다…“나 돈 아까워!”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3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4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5
“여전한 누님”…56세 제니퍼 로페즈 복근 비결은 바로
6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9
“계단 내려가기, 오르기보다 근력효과 2배”…운동 상식 흔들렸다 [건강팩트체크]
10
장항준, 이젠 친구들에게 밥 쏜다…“나 돈 아까워!”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전쟁활용 반대”… 구글 임직원도 CEO에 공개서한
‘컵값 따로 계산’ 없던 일로… 또 오락가락 규제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