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독일-네덜란드 축구 친선경기, 폭탄 테러 협박으로 취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1-18 09:26
2015년 11월 18일 09시 26분
입력
2015-11-18 09:14
2015년 11월 18일 09시 14분
정봉오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DB/기사와 관계없는 사진
독일-네덜란드 축구 친선경기, 폭탄 테러 협박으로 취소
독일과 네덜란드의 축구 친선경기가 폭탄 테러 협박으로 취소됐다.
AFP, AP, dpa 등 다수 통신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간) 독일 하노버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독일과 네덜란드의 축구 친선경기가 폭탄을 설치했다는 협박으로 취소됐다.
폭탄 테러 협박은 경기 시작 1시간 30분 전에 이뤄졌다.
테러 협박 후 경찰은 보안상의 이유로 시합을 취소시킨 뒤 경기장 내·외부 수색에 돌입했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가 펼쳐질 예정이었던 독일 니더작센주(州)에 위치한 HDI아레나 스타디움은 4만9000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도 이번 시합을 관람할 예정이었다.
앞서, 독일 축구 대표팀 요아힘 뢰브 감독은 이번 경기에 대해 “프랑스 친구들은 물론 전세계인들을 위한 자유와 연민, 슬픔을 보여주기 위한 상징적인 자리였다”고 밝혔다.
파리 테러 당시 파리 ‘스타드드프랑스’ 경기장 라커룸에서 한동안 시간을 보냈던 뢰브 감독은 “두려움과 불안함으로 그날 밤을 라커룸에서 보냈다”며 “당시에는 매우 두려웠다”고 밝힌 바 있다.
독일 네덜란드. 사진=동아DB/기사와 관계없는 사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5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6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7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8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6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7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8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2
암 투병하며 시어머니-친정어머니 15년 모셔
3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4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5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6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7
커피 효과 달랐다…디카페인은 기억력, 카페인은 집중력
8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9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10
“안전장비 안 묶였다” 외쳤는데 ‘출발’…中 절벽그네 추락사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6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7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8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애플망고 빙수 13만원”…스몰 럭셔리 트렌드에 호텔 식음료 잇따라 인상
이수지, 이번엔 ‘병원 진상 환자’ 변신…간호사들 “PTSD 온다”
“돈 내면 먼저 타네? 아이들 교육에 안 좋아” 놀이공원 패스권 ‘갑론을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