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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월드컵’ 프리미어 12, 조 편성 확정… 첫 경기는 한일전 ‘빅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5-20 17:31
2015년 5월 20일 17시 31분
입력
2015-05-20 17:25
2015년 5월 20일 17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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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12’
오는 11월 8일부터 개최되는 ‘프리미어12’ 대회의 조 편성이 확정됐다.
KBO와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이하 WBSC)는 20일 서울 서초구 The-K 호텔 2층 가야금홀에서 ‘2015 프리미어12’ 대회 관련 기자회견을 열었다.
‘2015 프리미어12’는 WBSC 주관 대회로 오는 11월 8일부터 21일까지 14일 동안 도쿄돔과 대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국은 숙명의 라이벌 일본, 종주국 미국, 2013 WBC 우승국 도미니카 등 야구 강국들과 같이 B조에 편성되었다. B조 공식 개막전은 한·일전으로 치러지며, 11월 8일 일본 삿포로 돔에서 열린다.
‘프리미어 12’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프리미어 12, 벌써부터 기대된다”, “프리미어 12, 최악의 조 아닌가?”, “프리미어 12, 11월에도 야구를 볼 수 있다니 기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프리미어 12’는 WBSC 랭킹 12위까지 출전하며 현재 한국을 비롯해 일본, 미국, 쿠바, 대만, 네덜란드, 도미니카 공화국, 캐나다, 푸에르토리코, 베네수엘라, 이탈리아, 멕시코가 해당국이다.
A조 - 대만, 쿠바, 네덜란드, 캐나다, 푸에르토리코, 이탈리아
B조 - 일본, 미국, 도미니카공화국, 대한민국, 베네수엘라, 멕시코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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