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MOM’ 치차리토 “결승골은 나를 믿어준 사람들 위한 골” 존재감 재확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4-23 13:29
2015년 4월 23일 13시 29분
입력
2015-04-23 11:36
2015년 4월 23일 11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레알마드리드 아틀레티코마드리드 결승골 치차리토’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레알 마드리드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마드리드 더비’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제압하고 유럽 챔피언스리그 4강에 진출했다.
23일(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는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2014-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레알 마드리드는 챔피언스리그 8강 합계 전적 1승 1무를 기록하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를 꺾고 준결승에 진출하게 됐다.
가레스 베일과 카림 벤제마가 부상으로 뛰지 못한 레알 마드리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치차리토가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다.
홈에서의 이점을 노린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초반부터 공세를 이어나갔지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골문은 쉽게 열리지 않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44분 결정적인 기회가 찾아왔으나 호날두가 날린 회심의 슈팅도 골로 연결되지 않으며, 전반을 득점 없이 마무리 했다.
이후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30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아르다 투란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 당한 뒤 더욱 공격의 강도를 높였다.
결국 레알 마드리드는 후반 43분 호날두의 패스를 받은 치차리토가 문전에서 가볍게 밀어 넣으며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성공시켰고, 챔피언스리그 4강에 올랐다.
한편 이날 경기의 MOM(Man of the Match)은 결승골의 주인공 치차리토로 선정됐다.
MOM으로 선정된 치차리토는 “내 커리어에 있어 정말 중요한 골을 기록했다. 이 골로 자신감을 얻었다”라며 “호날두의 어시스트는 정말 최고였다. 호날두는 이길 수 있게끔 플레이 해줬다”라고 말해 자신에게 결승골을 만들어 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향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그는 이어 “나를 믿어주는 사람들, 내 동료들과 그리고 가족들, 그 사람들을 위해 골을 넣었다. 이 골은 그들을 위한 것이다”라고 계속 출전하지 못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믿어줬던 주위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도 잊지 않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치차리토는 “감독은 며칠 전에 내가 선발로 출전하게 될 것을 알려줬다. 나는 이 날만을 위해 계속 준비해왔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레알마드리드 아틀레티코마드리드 결승골 치차리토’ 소식에 누리꾼들은 “레알마드리드 아틀레티코마드리드 결승골 치차리토, 축하한다 레알 마드리드”, “레알마드리드 아틀레티코마드리드 결승골 치차리토, 4강 대진이 정말 궁금하다”, “레알마드리드 아틀레티코마드리드 결승골 치차리토, 치차리토 정말 멋있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5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6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10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2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5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6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7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8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9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10
김영훈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6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지금 서울 아파트 전세는… “부르는게 값”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