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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유나이티드, 일본 팀과 3·1절 친선경기
동아일보
입력
2015-01-20 03:00
2015년 1월 20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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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96주년을 맞는 삼일절에 한국과 일본의 프로축구팀들이 친선전을 치른다. K3 챌린저스리그(4부 리그)의 서울 유나이티드는 15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구단 사무실에서 일본 J3(3부 리그)의 FC 류큐와 자매결연 협약을 맺고 3월 1일 서울 노원구 상계동 노원마들스타디움에서 친선전을 치르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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