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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민 윤호영 일촉즉발 신경전 ‘후덜덜’…분노한 이유 알고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5 15:13
2014년 12월 25일 15시 13분
입력
2014-12-25 15:12
2014년 12월 25일 15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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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조성민 윤호영/동아일보db
‘조성민 윤호영’
농구선수 조성민과 윤호영이 경기 중 신경전으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24일 오후 원주종합체육관에서는 ‘2014-15 KCC프로농구’ 원주 동부와 부산 KT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동부 김주성의 더블 파울로 경기가 잠시 중단된 가운데, 동부의 윤호영이 자신을 마크하던 KT의 조성민에게 다가갔다. 그러더니 윤호영이 조성민에게 이마를 들이대며 분노를 드러냈다. 이에 조성민도 윤호영과 기싸움을 벌였다.
다행이 주변의 만류로 윤호영과 조성민은 더 큰 싸움을 하지는 않았다. 두 선수는 더블 파울 조치를 받았다. 이날 경기는 69대 61로 KT가 이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조성민 윤호영, 실망스럽다", "조성민 윤호영, 깜짝 놀랐다", "조성민 윤호영, 살벌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조성민 윤호영/동아일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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