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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과 내달 14일 백년가약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9 11:09
2014년 11월 19일 11시 09분
입력
2014-11-19 11:08
2014년 11월 19일 1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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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야구선수 최정(27·SK와이번스)과 나윤희 울산 MBC 기상캐스터의 결혼 소식이 전해졌다.
19일 아주경제는 스포츠업계 관계자의 말을 빌려 “최정과 나윤희가 12월 14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에 SK와이번스 관계자는 아주경제에 “12월 14일 결혼하는 것은 맞다. 장소와 예비신부에 대해서는 아직 듣지 못 했다”며 “조만간 공식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최정도 이렇게 떠나는구나” ,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최정 진짜 좋아했는데” , “나윤희 기상캐스터 SK 최정, 결혼 정말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정은 이번 시즌 타율 3할 5리 14홈런 76타점으로 FA자격을 취득했으며, 현재 FA 시장의 최대 화두로 관심을 받고 있다. 나윤희는 2010년 티브로드(tbroad) 부산방송 리포터를 시작해 2011년 울산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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